VOICE OF EARTH Episode 1 | YouTube 공개 중 | 10.15(목)부터 주문 시작
버려질 뻔한 소재에게, “만들고 싶은 것”을 묻는다.
“모처럼 남은 원단이 있으니까”
“처음으로 직접 도전해 보고 싶다”
“내 소중한 것을 넣는 주머니로도 만들 수 있을까”
“활동할 때 쓰던 거라서”
“의상이라는 아트피스에 가까운 것”